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정례브리핑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.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가 장기화되면서 기존 생활습관과 문화를 바꿔야 한다며 나온 말 입니다. 수긍은 가지만 새로운 일상은 우리에게 익숙한 용어는 아닙니다.

반복적이고 습관적인 우리의 개인생활,정형화 된 기업문화 속에서새롭게 변화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. 코로나19가 발생하기전 우리의 일상은 어땠는가?

기업 조직 문화에서 아프면 병가 내는게 쉬운 일 있었던가. 휴가는 내가 원하는 날이 아니라 회사의 일정에 잡아야 했고.

회식은 열외 없이 모두 참석 원칙으로 했습니다. 재택근무에 대해선 일의 능률이 떨어진다는상사들의 인식을 바꾸기에도 역부족이..........